버드맨 보고 감명 받아서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 하는것,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읽어봤는데 기대랑은 달랐음

영화에 나온것 처럼 처절한 느낌일줄 알았는데 슴슴한 이야기들 모음이더라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대성당까지도빌려서 일단 읽어볼까? 아니면 최근 재미있게 읽은 소세키나 마저 읽으러 갈까


그리고 누가 이 침대를 쓰고있었든 이건 진짜 번역 이상하더라 내가 문장을 읽는게 아니라 문장과 싸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건 처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