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맨 보고 감명 받아서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 하는것,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읽어봤는데 기대랑은 달랐음
영화에 나온것 처럼 처절한 느낌일줄 알았는데 슴슴한 이야기들 모음이더라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대성당까지도빌려서 일단 읽어볼까? 아니면 최근 재미있게 읽은 소세키나 마저 읽으러 갈까
그리고 누가 이 침대를 쓰고있었든 이건 진짜 번역 이상하더라 내가 문장을 읽는게 아니라 문장과 싸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건 처음이었음
버드맨 보고 감명 받아서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 하는것,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읽어봤는데 기대랑은 달랐음
영화에 나온것 처럼 처절한 느낌일줄 알았는데 슴슴한 이야기들 모음이더라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대성당까지도빌려서 일단 읽어볼까? 아니면 최근 재미있게 읽은 소세키나 마저 읽으러 갈까
그리고 누가 이 침대를 쓰고있었든 이건 진짜 번역 이상하더라 내가 문장을 읽는게 아니라 문장과 싸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건 처음이었음
대성당 읽고 잼써서 사랑을 말할때~ 읽어봤는데 넘 재미없어서 접음
그런가?읽기 시작한김에 대성당 까지만 읽어봐야겠다
영어는 잘 못하지만 읽어본 결과 카버나 샐린저는 원어가 더 나은 느낌이었다 대성당은 비교적 나은 상태니 뭐 읽은김에 잡아보셈
ㄳㄳ 곧바로 빌리러 가야겠음
대성당은 인류의 문화 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