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든 스테디셀러든 베스트셀러든 일단 도서관에서 몇번 읽어보고 두고두고 읽어볼책 아니면 안 사는게 나은듯
결국 책이란게 읽어서 현실의 사고방식이나 자세,행동들을 근본적으로 바꿔주는 책이 아니면 결국 불쏘시개에 불과한듯...
내 개인적인 생각임. 그냥 지난 날이 너무 후회되서 이렇게라도 쓰레기통에 푸념 좀 해보고 싶어서 쓰는 글임...
너그러이 봐주셈...
댓글 17
난 원래 그렇게 했는데
익명(211.36)2019-02-10 16:12:00
답글
현명하시네 ㄲㅋㅋㅋㅋㄱ
익명(118.43)2019-02-10 16:13:00
난 그냥 삼. 좋아하는 거 고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딱히 좋아하지 않더라도 책이 많은 책장은 보기도 좋고, 또 누군가는 사야 출판을 하겠지? - dc App
ㅁㅇ(220.124)2019-02-10 16:30:00
답글
고장x 소장 - dc App
ㅁㅇ(220.124)2019-02-10 16:30:00
답글
아이 참 폰으로 타자 입력하다가 ㄱ이랑 ㅅ 자판 잘못 친 걸 그렇게 된 걸가지고 꼭~ 우리 독붕이는 트집을 잡아요 ㅉㅉㅉ
익명(121.183)2019-02-11 00:23:00
책 수천권이라도 샀나 낭비라고 할거까지야
익명(121.167)2019-02-10 16:35:00
난 사서 읽고 맘에 안 들면 판다
익명(211.106)2019-02-10 16:36:00
약간이라도 뭔가를 느낀다면 그걸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 또 스트레스에 쇼핑하듯이 책사는것도 그런 면이 있기도 하고. - dc App
sens(rixby)2019-02-10 16:37:00
모든 취미생활이 다그럼.. 가치는 부여하기 나름
하라쇼♬(oxquiz)2019-02-10 16:42:00
답글
옳소~
스파이크다(hi772902)2019-02-10 16:47:00
무한반복 독갤글, 똑같은 리플, ㅋㅋㅋ
익명(175.223)2019-02-10 16:43:00
책을 통해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바꾸려고 했던 니가 순진했던거지 책을 산 행위 자체가 문제인건 아님
ㅇㅇㅇ(211.109)2019-02-10 16:47:00
ㄴㄴ 다시 안읽어보더라도 전문서적이면 소장할 가치 충분함 그러나 소설은 니 말이 맞음
익명(121.170)2019-02-10 16:47:00
전혀 공감 안되는 글. 꼭 책이 실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줘야만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거면 책을 읽을 필요가 없지
블루클럽(chain506)2019-02-10 17:45:00
맞음... 저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살만한 책은 별로 없음. 도서관 대여료라도 내서 그들의 밥벌이에 200원, 300원이라도 보탬 주고 싶지만, 도서관에서 빌리는 건 공짜잖아? 어쩔 수 없는 거지. 참 저자들에게는 미안한데... 살만한 책은 100권이라도 되면 다행이다. 유명한 고전, 스테디 셀러라도 책장에 모셔둘만한 값어치는 사람마다 다른 것이고, 그래봐야 100권을 못 넘겨. 이건 사실이다.
익명(58.127)2019-02-10 19:02:00
답글
ㅋㅋ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듯 말하다 맺음은 100권을 못넘긴다는 의견으로 한정짓네. 님이 전체임?
난 원래 그렇게 했는데
현명하시네 ㄲㅋㅋㅋㅋㄱ
난 그냥 삼. 좋아하는 거 고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딱히 좋아하지 않더라도 책이 많은 책장은 보기도 좋고, 또 누군가는 사야 출판을 하겠지? - dc App
고장x 소장 - dc App
아이 참 폰으로 타자 입력하다가 ㄱ이랑 ㅅ 자판 잘못 친 걸 그렇게 된 걸가지고 꼭~ 우리 독붕이는 트집을 잡아요 ㅉㅉㅉ
책 수천권이라도 샀나 낭비라고 할거까지야
난 사서 읽고 맘에 안 들면 판다
약간이라도 뭔가를 느낀다면 그걸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 또 스트레스에 쇼핑하듯이 책사는것도 그런 면이 있기도 하고. - dc App
모든 취미생활이 다그럼.. 가치는 부여하기 나름
옳소~
무한반복 독갤글, 똑같은 리플, ㅋㅋㅋ
책을 통해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바꾸려고 했던 니가 순진했던거지 책을 산 행위 자체가 문제인건 아님
ㄴㄴ 다시 안읽어보더라도 전문서적이면 소장할 가치 충분함 그러나 소설은 니 말이 맞음
전혀 공감 안되는 글. 꼭 책이 실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줘야만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거면 책을 읽을 필요가 없지
맞음... 저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살만한 책은 별로 없음. 도서관 대여료라도 내서 그들의 밥벌이에 200원, 300원이라도 보탬 주고 싶지만, 도서관에서 빌리는 건 공짜잖아? 어쩔 수 없는 거지. 참 저자들에게는 미안한데... 살만한 책은 100권이라도 되면 다행이다. 유명한 고전, 스테디 셀러라도 책장에 모셔둘만한 값어치는 사람마다 다른 것이고, 그래봐야 100권을 못 넘겨. 이건 사실이다.
ㅋㅋ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듯 말하다 맺음은 100권을 못넘긴다는 의견으로 한정짓네. 님이 전체임?
근데 다른 취미생활 생각해보면 책은 두고두고 읽으니까 가성비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