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투르게네프 - 첫사랑 (민음사) 읽고있는데 이거 뒤에 있는 귀족의 보금자리 읽어볼만 하나

부들부들한 자의식 과잉 일문학만 좋아하는 독린이라 알수없는 인명 날라다니고 인생사 푸념만 줄줄이 나오는 초반부분 너무어려운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