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투르게네프 - 첫사랑 (민음사) 읽고있는데 이거 뒤에 있는 귀족의 보금자리 읽어볼만 하나부들부들한 자의식 과잉 일문학만 좋아하는 독린이라 알수없는 인명 날라다니고 인생사 푸념만 줄줄이 나오는 초반부분 너무어려운거시야
이반 투케노프 책 읽을 바에는 체호프 읽음
바냐 아조씨도 읽어볼 예정
그게 본체임
진짜냐 노트해 가며 라도 읽어봐야겠네
19세기 러시아 현실이랑 맞닿아 있어서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긴 할 텐데 몰라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음
고골부터 도전하삼. 근데 사실 노문학은 시간순으로 보는게 조음
쉽고 재밌는 뚜르게네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