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문동 젊작상 수준 PC 할당제와 남에게 상처주지 않으려는 여린 주인공들이 등장함 공장에서 일하는 남자 주인공은 국문과 다니는 예민하고 우울한 여자 같이 묘사되고 서사와 캐릭터가 주제를 위해 동원되는 느낌 심사위원들이 심사평이 아니라 추천사를 적어놈
한국도 일본처럼 여린 사소설이 대세가 되나 - dc App
오 이거 궁금했는데
소설 제목 바꿨으면
국문학 특) 무해한 어쩌구 존나 밀어서 노잼만듬
땅크
헉 국문과 여학생은 여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