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전문가들이 2025년 양안전쟁 터진다고 하나같이 예측하더라(심지어 러우전,이팔전도 맞춤)

안네의 일기 얼마전에 재밌게 읽었는데 막상 내가 그상황 되기 직전이니까 기분이 ㅈㄴ 묘하네(그 안티테제인 나의투쟁도 읽음)


걔는 유대인이라 가스실에서 죽었고 나는 남자라는 이유로 전쟁터에서 총알받이로 죽을듯


둘다 비참한건 거기서 거기지만


아직 직전까지는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