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면 러시아문학처럼 시베리아 굴라그를 가든, 귀족인데 혁명으로 나락을 가든, 숙청을 당하든 꾸역꾸역 살아가야하는 거 아닌가 사실 자살이란 것도 운명에 거부하는 자기 선택 같아서..
오 그런 시각도 좋네. 나도 숙명이라 생각하고 쉽게 목숨을 버리는 것은 개인적으로 공감하지 않아..
삶에 굴복/패배한 패배자지 - dc App
근데 글 속에선 거기까지도 생각 안 하고 그냥 숙명으로 받아들인거 같지 않아? 정서인가 싶음
운명이면 러시아문학처럼 시베리아 굴라그를 가든, 귀족인데 혁명으로 나락을 가든, 숙청을 당하든 꾸역꾸역 살아가야하는 거 아닌가 사실 자살이란 것도 운명에 거부하는 자기 선택 같아서..
오 그런 시각도 좋네. 나도 숙명이라 생각하고 쉽게 목숨을 버리는 것은 개인적으로 공감하지 않아..
삶에 굴복/패배한 패배자지 - dc App
근데 글 속에선 거기까지도 생각 안 하고 그냥 숙명으로 받아들인거 같지 않아? 정서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