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있는데 역시 인생은 운이라는 마인드가 너무 나랑 잘맞음  원청 부터는 개쓰레기인건 뭔가 이런 인생이란 운이라는 마인드가 사라져서 라고 봄 원청 주인공 보면 웹소설 주인공 처럼 너무 노력함 인생이나 허삼관 매형기 제 7일 형제는 전적으로ㅠ인생은 운이며 아무도ㅠ모른다 인데 원청 부터 갑자기 노력 주인공 능력 이지랄 하면서 흘러가는데로 알살고 자꾸 운명이랑 싸우려고 함 ㅋㅋㅋ 원래 동북아 문학의 기본은 운명과 격돌이 아니라 알수 없는 인생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