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상 1권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크게 할 말이 없네.

읽을수록 sf보단 역사물의 느낌이 많이 난다. 과학 개념보단 특정 역사적 시기의 사건들의 교차로 서술을 이끌어나가는 경향이 큰 편. 과학을 기대하고 읽으며 좀 실망할지도?

소설을 읽으면서 역사를 체험한다면 나름 괜찮을지도. 소설 속 상황들이 상당히 개연성있고 역사 잔채에서 봤을 따도 나름 그럴만하게 납득될 법한 일들 위주라서.

아직 완결까지 본건 아니라서 확답은 못하지만 심심할때 읽어볼 만한 소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