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고나니 후회스럽다

이책 저책 많이 읽었는데

머리가 제일 잘 돌아갈때는

수학책을 팠어야 맞는거 같음

수학책 파기 싫어서 소설만 읽었는데

소설은 인생중 어느시절에도 읽을 수 있지만

수학은 때를 놓치면 의미가 없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