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유명한 강유원, 강신주, 김재인, 백승영뿐만 아니라

길, 그린비 같은 출판사에서 간간히 책 내는 저자들의 문제는

서로가 서로의 책을 안 읽는다는 점임

그래서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얕은 비판만 주고 받게 됨.

그래서 자기딴에는 멋지고 쿨하고 날카로운 비판이라고 하지만

제3자가 보기엔 추잡해보이기 그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