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권 2장까지 읽었는데
작가가 초장부터 밝힌 것처럼
뭔가 주장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말이나 지껄이는 거라고 한것처럼
내용에서 뚜렷한 결말이 없음

보통 어떤 주제에대해 얘기할때
일반적인 주장에 대해서
사실이 아닙니다 하면서
반론이 맞음 이런식으로 내용이 귀결되는데

에세에서는 일반적으로는 이런데
다른 방식으로 해도 같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
그런데 그거 하다가 ㅈ망한 사람도 많음ㅋ
이런 식으로 끝남

그래서 뭐가 맞는건데 이새기야라고 물으니까
작가 대답은 몰?루임

쭉 읽어봐야겠는데 뭔가뭔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