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한국인이라면 (독서를 안해도)
누구나 알고있고 종종 쓰기도하는 그런 표현들 있잖아
예를 들면,
운수좋은날-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홍길동전-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못하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엄석대 라는 이름. (제목이나 대사는아니지만)
이런 진짜 누구나 아는 대사나 이름같은거..
여기에 해당하는 한국문학 뭐뭐 있을까 ?
그중에 안읽어본거 있으면 읽어보려공
일상 속에서 한국인이라면 (독서를 안해도)
누구나 알고있고 종종 쓰기도하는 그런 표현들 있잖아
예를 들면,
운수좋은날-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홍길동전-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못하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엄석대 라는 이름. (제목이나 대사는아니지만)
이런 진짜 누구나 아는 대사나 이름같은거..
여기에 해당하는 한국문학 뭐뭐 있을까 ?
그중에 안읽어본거 있으면 읽어보려공
편지를 거기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이것도 좋지만 그에게는 항상 비누냄새가 난다. 인가? 이게 좀 더 유명한 듯
"그에게서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네요.
날개 첫문장이나 광장 첫문장 같은 게 유명해서 다들 알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들을 한번 찾아보시는 게
광장-”중립국.“
소나기?
솔직히 한국은 딱히 그런게 없지 해외는 셰익스피어나 성경 인용해서 말한다고 들었지만 - dc App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원미동 사람들 - 싱싱청과물
사람들은 아버지를 난장이라고 불렀다
느그 아부지 고자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