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한국인이라면 (독서를 안해도)

누구나 알고있고 종종 쓰기도하는 그런 표현들 있잖아


예를 들면,

운수좋은날-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홍길동전-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못하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엄석대 라는 이름. (제목이나 대사는아니지만)


이런 진짜 누구나 아는 대사나 이름같은거..

여기에 해당하는 한국문학 뭐뭐 있을까 ?


그중에 안읽어본거 있으면 읽어보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