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말인데 곳곳에 신경증 얘기라던가 모성애부성애 이분법적 얘기(그리고 그걸 종교에 대입하고) 같은건 공감이 안 가서 힘들었네 확실히 옛날에 쓰인 책이다 싶음사실 내용도 쉽지 않긴 했고..아직 이정도 책을 읽을 레벨이 아닌가봄
그럼 박찬국 교수의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읽기” ㄱㄱㅎ
나 지금 읽고 있는데 간결하고 짧고 깔끔하게 설명해놓음
오 ㄱㅅㄱㅅ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라 무게도 가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