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탄잘리를 읽으며 한용운의 시들이 오버랩됐다.한용운은 거의 기탄잘리를 번역한 수준의 시들을 썼다.번역이 아니라 번안이라고 해야할까.처음 타고르의 시를 읽었을 때.나는 한용운을 처음으로 증오했다.
한국 유명 시인들 은근히 외국 시 차용한 사람들 많더라..-_-;; 김지하 타는 목마름도 한참전에 쓰여짐 프랑스 시(시인이름모름;;)랑 졸라 비슷함 요즘 기준으로 보면 거의 표절수준...
175.223 // 사소한 감동조차 우리는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