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콜리니코프가 내적 갈등을 겪다가 자수하게 된 것도결국 미래의 불확실성을 감당하지 못한 새가슴이라 그런거고그 주장 자체는 작가가 직접 파훼하지 않았잖아세상엔 범인과 비범인이 있고 범인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인과를감당할 수 없다사람을 장기말로 쓰며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나폴레옹같은 초인은 후천적으로 될 수 없고 선천적인 발현으로만 이루어진다는 것 아닌가
내 생각일 뿐이지만..그럴듯한 정도가 아니라 맞는말임!! 다만 비범인이 극극소수라 밸런스가 유지되어 세상이 돌아감.
사람을 장기말 취급하는 게 옳은거냐 이겁니다
이론은 맞지만 비범인이라 착각하는 ㅈ밥들은 사회가 알아서 처단하기 때문에 알빠노라고 나옴 나폴레옹 정도 되는 극소수는 무의미할 정도의 확율이기 때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