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막론하고 "조직"이라면 한 번 쯤은 있었을, 어쩌면 지금도 계속되고 있을 이야기.

결국 누가 옳았던 걸까?
어떻게 해야만 했던 걸까?
이상적인 국가란 헛된 망상일 뿐일까?
아니면 권력이라는게 사람을 타락시키는 걸까?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돼지새끼들 하는 꼬라지 보면서 육성으로 염병하네 소리가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복서 <- 제일 병신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