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의 가르침
역ㅎ자
부의 추월차선
등등
솔직히 말해서 나는 자기계발서적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다 뻔한 내용
성경에도 나올법한 내용을 자기가 한 것마냥 주절주절
유일하게 보고 괜찮다고 생각한 책은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주변에 저런 책 좋아하는 사람들 꽤 있는데
열심히 사는건 너무 좋아
그런데 진짜 저 책 읽는다고 부자 되는 것도 아닌데
사기꾼들.성공한 척 하는 사람들이나 나 대단해요 하는 부류를 왜이리 신봉하려고 할까?
역ㅎ자
부의 추월차선
등등
솔직히 말해서 나는 자기계발서적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다 뻔한 내용
성경에도 나올법한 내용을 자기가 한 것마냥 주절주절
유일하게 보고 괜찮다고 생각한 책은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주변에 저런 책 좋아하는 사람들 꽤 있는데
열심히 사는건 너무 좋아
그런데 진짜 저 책 읽는다고 부자 되는 것도 아닌데
사기꾼들.성공한 척 하는 사람들이나 나 대단해요 하는 부류를 왜이리 신봉하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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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약하면 그렇게됨. 개씹구라라는거 은연중에 알고 있어도 자기 맘에 드는 말 해주는 우상을 찾아헤매는 인생
뭔가에 의존하고 싶은데, 21세기 문명의 세례를 받고 자란 현대인으로서 종교는 도저히 못믿겠고, 어설프게 현실적인척 쇼질하는 망상팔이들 나오면 "아아아아앗 메시아가 등장하셨다아아아하앙"하면서 쫓아다니는거
ㅋ
나는 그냥 배알이 꼴1려서 싫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신처럼 신봉 받고 있는것까지 보면 심술이 막 온 몸을 뚫고 자라남
보르헤스가 틀뢴에서 지적한 그대로지 뭐.. 질서라는 외향만 갖춘다면 간이고 쓸개고 죄다 내빼는..
종교라고 생각하면 바로 이해됨. 사람들은 종교가 제공해준다는 구원, 삶의 의미, 삶의 여러 문제에 대한 해결에 대한 이야기들, 비종교인이 보면 진짜 근거 1도 없는 이야기들도 잘만 받아들인다. 그게 그들이 원하는거니까. 현대 한국에서는 구원, 신, 삶의 해답 = 돈, 성공이니 그걸 제공해준다는 사람, 성공했다는 사람 말은 종교처럼 따르는거지
무슨내용있을지 뻔함 1.효율적시간활용 2.주변환경변화 3.습관고치기 4.재테크 및 돈 잘 굴리기
그리고 저런게 웃긴게 100억 번 사람의 성공하는 방법이라도 150억 번 사람이 반대로 해서 벌었다면 틀린내용 아닐까? ㅋㅋㅋ
그건 그냥 억까지 애초에 책 내용이 상충되지 않고 다 비슷한데 어떻게 반대 내용이 있어 그리고 실제로 존재해도 자기가 생각했을때 맞는거 받아들이면 되지 각종 기술이나 요령도 전문가마다 다른거 많은데
긍께 누구는 밤을 활용해서 돈을 벌었고 누구는 아침을 활용해서 돈을 벌었고 불법, 유산상속,로또,운,스포츠,경제 등등 가지각색의 사람들의 10억번 사람부터 1조번 사람까지 전부 환경과 생각이 다른데 왜 자신을 끼워넣으려는 건지 모르겠다는거지
옆집 중딩꼬마애가 릴스찍어서 3000만원 벌었다고 부자되는법 책쓰고, 30대 백수가 주식으로 1억 벌었다고 책내고 등등 얼마나 많고 하찮은 성공팔이 책들이 많은데 그런걸 굳이 봐야하나는 거지
닌 뭐 깨어있고 다른것 같음? 이런글도 ㅈㄴ 지겹네 - dc App
조금이라도 어그로 끌릴 기미가 보이면 온라인이든 오프든 매출에 정신줄 놔버린 마케팅 해대는 대형서점들이 더 아니꼽더라. 서점에 들어가면 처음 눈에 보이는 매대를 저딴 것들이 차지하고 있는 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