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치스와 골드문트나 신부 세르게이 처럼
수도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거나, 배경이거나, 금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들 추천좀..
위 두개랑 책은 아닌데 세상끝의 집 이라는 수도원 다큐도 재밌는걸 보니 내가 그냥 이쪽 이야기를 좋아하는듯. 절도 괜찮음. 싯다르타 같은

그냥 헤르만 헤세가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