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 읽었고

크눌프
수레바퀴 아래서
황야의 이리

--- 이건 오는중


꼭 마지막으로 유리알 유희 읽고 싶은데
대중적으로 구할 수 있는 서적 중에 남아있는게 뭐뭐일까요

혹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은 잘 안알려진 작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