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 읽었고
크눌프
수레바퀴 아래서
황야의 이리
--- 이건 오는중
꼭 마지막으로 유리알 유희 읽고 싶은데
대중적으로 구할 수 있는 서적 중에 남아있는게 뭐뭐일까요
혹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은 잘 안알려진 작품이 있을까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 읽었고
크눌프
수레바퀴 아래서
황야의 이리
--- 이건 오는중
꼭 마지막으로 유리알 유희 읽고 싶은데
대중적으로 구할 수 있는 서적 중에 남아있는게 뭐뭐일까요
혹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은 잘 안알려진 작품이 있을까요?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을 읽어주세요
https://www.aladin.co.kr/m/mseriesitem.aspx?srid=4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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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싯다르타 재밌음?
데미안 보다 재밌었음
현대문학 유리알 유희는 번역이 별로라는 소리 있더라 절판되기도 했고 ㅇㅇ 문학동네에서 올해 하반기에 유리알 유희 출간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