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을 제외하면 종이책이랑 담을 쌓고 살다가
읽고싶은 책이 두권 생겨서
연휴 시작하기 전에 도서관에서
<롤리타>, 할란 앨리슨 <소년과 개> 두권 다 빌려
본가가는 버스에서 처음 읽어봤는데
집중도 못하고 금방 질릴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었음
두책 다 성적 욕구나 폭력도 적나라하게 표현한게 신기했고.
독갤러들이 이 두권이랑 비슷한 소설좀 추천해 줬으면 함.
보통 종이책 e북중에 뭘 더 선호하는지도 궁금하고
읽고싶은 책이 두권 생겨서
연휴 시작하기 전에 도서관에서
<롤리타>, 할란 앨리슨 <소년과 개> 두권 다 빌려
본가가는 버스에서 처음 읽어봤는데
집중도 못하고 금방 질릴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었음
두책 다 성적 욕구나 폭력도 적나라하게 표현한게 신기했고.
독갤러들이 이 두권이랑 비슷한 소설좀 추천해 줬으면 함.
보통 종이책 e북중에 뭘 더 선호하는지도 궁금하고
종이가 조오치
역시 지성은 누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