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초반에 이름 헷갈려서 검색할때마다 조금씩 스포당해버려서... 아쉽네 누구 결혼하고 죽고 이런거 몰랐으면 더 재밌었을듯
[일반] 전쟁과평화 뒤로갈수록 재밌다 애들 정이들어서
익명(223.33)
2024-02-15 11:39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옌롄커도 인정한 프랜즌 ㄷㄷ [5][일반] 익명(211.36) | 24.02.15추천 1
-
노인과바다 같은 책 추천좀 !! [1][일반] 익명(ukd3935) | 24.02.15추천 0
-
난 목가적인 이 표현이 아예 안쓰는 단어인줄 [5][일반] 대골쌀맘(havertzrice) | 24.02.15추천 0
-
문동 세계문학 신간 출간 [3][일반] caswc(caswc) | 24.02.15추천 11
-
이것도 병렬독서임? [2][일반] 익명(125.240) | 24.02.15추천 0
-
이북 볼때 검은바탕에 흰글씨로 보면 [3][질문/답변] 익명(118.235) | 24.02.15추천 0
-
저는 애국보수거북유방이찍남입니다만 [1][일반] 익명(124.5) | 24.02.15추천 0
-
아폴리네르 시 추천 좀[질문/답변] 스터브(starbuck2) | 24.02.15추천 0
-
나는 입이 없다 샀다 얘들아 [2][일반] 익명(106.101) | 24.02.15추천 0
-
간혹 책장에 꽂힌 책 다 빼내서 정리하고 싶지 않음? [2][일반] 망가진솜사..(liveoflife) | 24.02.15추천 0
대학교 1학년 때 포기했는데 후회됨.. 근데 너무 지루했어서 (가끔 재밌기도 하지만, 전쟁묘사같은거..)도끼읽다가 도저히 못 읽겠더라고
초반부가 좀 노잼이긴했어.. 전쟁나서 니콜라이 안드레이 참교육당하고부터 점점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