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만 읽었을때는 단순히 우울한 감성 이랑 미문으로 조지는 작가인가 생각했는데


전집들 쭉 읽다보니 진짜 인간 이랑 세상에 대한 통찰도 지리는거 같음


어제 퇴근하고 카페에서 옛이야기 읽다가 진짜 멍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