믈론 감정없는 주인공을 설정으로 한 무미건조한 서술 및 표현법들은 좋았는데, 초반부랑 곤이가 지1랄하는거 그리고 주인공이 마지막에 우는거 빼건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음. 여자 조연은 뭘 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애새끼가 싸지른거마냥 저급하고 유치한 보통 아동 청소년 문학들 사이에서는 ㅅㅌㅊ라고 생각함. 아몬드는 적어도 초반부의 표현법이라는 장점이 있음.
그래도 애새끼가 싸지른거마냥 저급하고 유치한 보통 아동 청소년 문학들 사이에서는 ㅅㅌㅊ라고 생각함. 아몬드는 적어도 초반부의 표현법이라는 장점이 있음.
아몬드는 봉봉인지라.
아이고 부장님
그게 베셀인 국문학 시장이 더 아쉬움
나도 초반부랑 결말 외에는 기억에 남는 게 없음
일본 라노벨 같은 느낌도 있었음 캐릭터 설정이나 이야기 전개봉식, 주요 장면 묘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