믈론 감정없는 주인공을 설정으로 한 무미건조한 서술 및 표현법들은 좋았는데, 초반부랑 곤이가 지1랄하는거 그리고 주인공이 마지막에 우는거 빼건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음. 여자 조연은 뭘 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애새끼가 싸지른거마냥 저급하고 유치한 보통 아동 청소년 문학들 사이에서는 ㅅㅌㅊ라고 생각함. 아몬드는 적어도 초반부의 표현법이라는 장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