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럽 프라이 비평의 해부 읽는 중. 교수처럼 문학 읽기랑 권영민 문학의 이해 읽고 나니까 이런 것도 나름 흥미가 생기네.문학의 이해보단 나머지 두 개가 더 재밌음. 그건 너무 전공교재같은 느낌인데 나머지에선 위트나 열정이 좀 느껴져서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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