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나서지 않는 것 때문에에서 것을 뺀듯.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모든 문장이.다 저렇다.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2-11 11:22
답글
것이 다 빠졋구나 ㅋㅋ
하라쇼♬(oxquiz)2019-02-11 11:23
번역기 문제인가..
Machiavelli(redhot27)2019-02-11 11:37
책 읽다가 돌겠다.
사무실(39.113)2019-02-11 11:37
이런 따위가 왜 문장 오류냐? 진짜 황당하다. 넌 그럼 그 따위는 그것 따위로 고쳐서 읽냐?
1(115.40)2019-02-11 11:39
답글
살면서 이런 따위라고 쓰는 문장 저게 처음인데. 이런것 따위라 보통 쓰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2-11 11:40
답글
황당하다니 과장 씹오지네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21.154)2019-02-11 11:54
답글
지금 이런 따위가 이상하다고 하는건데 그 따위가 왜 나오냐? 그런 따위랑 비교해야지 그리고 그런 따위도 이상함 - dc App
익명(221.154)2019-02-11 11:55
답글
그 따위나 그런 따위나 똑같지. 그리고 그런 따위가 대체 왜 이상함? 이런 따위 저런 따위 그런 따위 구글 검색해 봐라
1(115.40)2019-02-11 11:58
그리고 때문에 앞에 것 없는 것도 지극히 정상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때문 찾아봐라 그 아래 예문에 다른 소설에서 인용한 것들 많이 나온다. 애초에 풀이 풀이 자체가 '명사나 대명사, 어미 ‘-기’, ‘-은’, ‘-는’, ‘-던’ 뒤에 쓰여' 인데
1(115.40)2019-02-11 11:44
답글
그렇지? 틀린 문장은 아니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2-11 11:45
틀린문장이야. ‘때문’앞에는 명사형이 와야하거든
하라쇼♬(oxquiz)2019-02-11 11:48
답글
따위앞에는 것이 없어도 되지만
하라쇼♬(oxquiz)2019-02-11 11:49
답글
사전에 명사형 아니라도 된다고 나와 있다. 윗 덧글 내가 표준국어대사전 그대로 퍼온 거다
1(115.40)2019-02-11 11:51
답글
이런 저런 그런에만 해당하는거 아님?? 나도 다시 확인해볼게
하라쇼♬(oxquiz)2019-02-11 11:52
답글
당장 예를 들어 '돈이 없기 때문에' 이것만 해도 명사가 아닌데 넌 이런 말 평소에 안쓰냐?
1(115.40)2019-02-11 11:55
답글
않기 때문, 없기 때문으로 쓰지 없는 때문으로 쓰지는 않잖아.. 물론 없는 때문이라도 틀린문법은 아닌게 맞네
하라쇼♬(oxquiz)2019-02-11 11:58
답글
없는 때문 이런 거 글에서는 잘 안나와도 시에서는 잘나옴
1(115.40)2019-02-11 12:02
답글
ㅇㅋ 암튼 문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건 알앗음
하라쇼♬(oxquiz)2019-02-11 12:03
다만 때문에 앞에 것 없는 건 주로 시에서 많이 나오고 일반적인 글에선 잘 안나오는 건 사실이긴 하나 문법오류는 아님. 이광수 무정 이런 옛 소설엔 잘 나옴
1(115.40)2019-02-11 11:50
답글
옛날 역자라서 저런 문장ㄴ갑네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2-11 11:51
최민순 신부는 당대의 현직 기독교 성직자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시인이며 우리말 달인이었음. 저런 어처구니 없는 문법 오류를 저지를 리가 없고 라틴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에 상당한 수준의 독해력을 가진 어학천재였음. 단지 성경에 직결되는 그리스어 히브리어 이런 건 몰라서 구약성경 시편을 원전번역하지 못하고 중역했다는 한계는 있으나 그 탁월한
1(115.40)2019-02-11 12:06
문학성을 수십 년간 찬사를 받아 왔으며 후학들이 도저히 글맛믈 못따라감. 지금도 자기 종교가 천주교 혹은 개신교라면 최민순 시편 번역과 본인이 가진 성경의 구약 시편을 비교해 읽어보기 바람. 현존 번역이 얼마나 메마르고 무미건조한지 알게 될 거다.
1(115.40)2019-02-11 12:09
'장수 한 명이 갈린 때문으로 해서 이렇게 참패가 될 줄은 전혀 몰랐던 것이다.≪박종화, 임진왜란≫/만일 어떤 사태에 직면한다면 자기 처신이 참으로 어려워지리라는 것을 아는 때문에 마을 공기에 예민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고….≪박경리, 토지≫/워낙 후퇴가 빨랐던 때문에 경찰 측의 사상자는 눈에 띄지 않았다.≪이병주, 지리산≫'와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 - 이렇게 나오네
하라쇼♬(oxquiz)2019-02-11 12:11
문장 좋네
Max Demian(paisella)2019-02-11 12:26
읽기 불편하네
독서조무사(117.111)2019-02-11 12:26
틀딱문체
익명(223.39)2019-02-11 12:41
독갤애들은 자기들 어휘나 표현력 주족한지는 모르고 깝치네. 김현이나 김윤식 평론 읽으면서도 틀딱거릴 종자들임. 문학을 줄거리로만 즐기냐? 한글 어휘의 유려한 맛을 모르면 걍 다른 번역 읽는게 낫지.
익명(182.224)2019-02-11 13:15
답글
틀
익명(223.33)2019-02-11 13:45
개인적으로 아닌 건 아닌 거지 뭐. 법이나 문법이 뭐라 해도 어색한 건 어색한 거야 이걸 어쩔 거야.
서서(222.117)2019-02-11 13:27
답글
그러면서 한국어의 표현이나 어휘가 단조로워 지는 것이지. 네 말대로 취햐냐 버리냐의 문제인데. 나는 고풍스러운 맛을 선호하는 편이고 익히며 즐기는 편이다. 버리는 너는 모를 맛이고 즐기는 사람은 아는 맛이되는 거지.
익명(223.54)2019-02-11 13:46
답글
네 깊이가 얕아서 어색하다고 느껴지는거 아니냐? 읽으니 오히려 '것'이 생략된게 더 말끔한 느낌인데.
익명(58.122)2019-03-28 00:46
서메섯 모옴의 어떤 소설에서 어떤 외국인 영어 사용을 두고 '셰익스피어를 통해 영어를 배웠은지 고풍스럽다'는 표현이 나와. 그네들에게도 일상어로 셰익스피어적인 어휘나 표현을 안하겠지. 그래서 셰익스피어가 가치가 없거나 버려야 하는 것이기는 커녕 문학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다.
익명(223.54)2019-02-11 13:51
늘 느끼는 거지만 독갤에 병신들이 좀 많아.
익명(223.54)2019-02-11 13:51
답글
난 좋아한단 저런 문장. 근데 올재가 워낙 오류로 말이 많다보니 문법상 오류인건지 헷갈리더라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2-11 13:56
답글
너보고 한 얘기 아니다. 생소하면 의문 갖을수 있지.
익명(121.128)2019-02-11 14:03
문법적으로 따지면, 일반적으로 의존명사는 관형어의 전치수식을 받지만 몇 몇 의존명사("때문")의 앞에는 명사가 오기도 한다. ["명사 + 때문"의 용례에만 익숙하'기'(명사형 전성어미)](명사절) 때문(의존명사)에 [어색해 보이'는'(관형사형 전성어미)](관형절) 것(의존명사). 수험생이나 학자가 아닌 한, 일반인으로선 많은 글들을 보는 게 답
익명(223.39)2019-02-11 14:43
지성으로 해석을 독점하려는 자들 하하하하. 비평가 이전에 그것이 작품이면 말이 필요 없음.
서서(222.117)2019-02-11 14:47
답글
자신의 무지로 표현의 영역을 축소하려는 사람은 너라고 할수 있겠네. 무지가 창피한 건 아니지만 그걸 자랑하며 나댈 것도 아니지 않니?
익명(121.128)2019-02-11 14:57
답글
121.128 한국어 표현의 추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났으면 니가 니 작품내서 돈키호테만큼 유명해지세요. 남의 작품에 깽판부리지 말고
익명(117.111)2019-02-11 18:26
답글
117.111 문장이 초딩틱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니가 말하는 남의 작품이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말하는 거냐? 세르반테스를 위해서라면 다양한 번역이 있는게 좋지. 나는 그 다양한 번역 중에 최민순 번역도 좋다고 생각해서 방어하는 거고. 물론 내가 작품하나 쓰면 좋지. 넌 생각보다 바보같은 사람일 꺼 같다.
익명(182.224)2019-02-11 22:02
뭐 그렇게 비장한가 남한산성 영화에서 이병헌 역쯤 하나? 하하하하
서서(222.117)2019-02-11 15:10
번역 병신같이 하네. "나서지 않는 때문에"는 뭔 개소리야
익명(117.111)2019-02-11 17:57
병신새끼들인가 돈키호테를 줄거리 알려고 읽지 한국어 고전체 연구하려고 보냐? 번역은 번역답게 가독성이 좋아야지. 댓글 틀딱새끼들 기어나와서 요즘 쓰지도 않는 틀딱체 가지고 꼰대질하고 있네. 가독성 내다버리고 지 잘난 맛에 하는 번역은 비슷비슷한 틀딱 새끼들이나 보면 되는 거고 굳이 돈과 시간 낭비할 필요 없다고 본다
익명(117.111)2019-02-11 18:05
답글
본문의 논의는 고전체라고 할 정도의 어휘는 아님
1(115.40)2019-02-12 09:27
답글
그럼 니가 가려보면 되지 병신같은 새끼야. 모두가 다 너와 같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돈키호테를 펼치나? 네가 뭔데 남의 의도를 그따위로 재단하나? 당장 위만 보더라도 고풍스러운 이런류의 문장을 보고싶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익명(58.122)2019-03-28 00:49
저런 따위는 바로 환불해서 번역가를 좀 겸손하게 만들어 줘라
철남(ironman4)2019-02-11 18:40
틀따거리는 병신놈들 대충 중고딩이라 가정하고 니들 할배뻘되는 이문구 작가 관촌수필은 방언투성이에 지금은 사라져버린 어휘 때문에 사전 없이는 읽기 힘들다. 니들에겐 그 작품이 틀따라딱딱 개소리 겠지. 니들 아버지나 삼춘 뻘인 김소진의 작품 역시 자기 아버지 세대의 언어를 맛깔나게 구사해서 사실 독해에 힘들수 있다. 이 작품도 응 틀딱 거리고 무시하면 되겠지.
익명(223.38)2019-02-11 20:00
답글
틀딱거리는 니들에게 문학이 무슨 소용이 있겠니 걍 라노벨이나 쳐읽으며 야동보다가 사타구니나 쳐 긁으며 놀아라.
익명(223.38)2019-02-11 20:02
답글
이게 진짜지. 책을 읽으면서 지 모르는 단어, 표현쓴다고 틀딱? 에휴 병신같은놈. 되려 그 단어, 표현을 배울생각을 해야지.
그런듯 - dc App
엉성하네 번역이. 단어들 봐.
나서지 않기 때문에로 바꿔야겟네
아마 나서지 않는 것 때문에에서 것을 뺀듯.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모든 문장이.다 저렇다.
것이 다 빠졋구나 ㅋㅋ
번역기 문제인가..
책 읽다가 돌겠다.
이런 따위가 왜 문장 오류냐? 진짜 황당하다. 넌 그럼 그 따위는 그것 따위로 고쳐서 읽냐?
살면서 이런 따위라고 쓰는 문장 저게 처음인데. 이런것 따위라 보통 쓰지.
황당하다니 과장 씹오지네 ㅋㅋㅋㅋㅋ - dc App
지금 이런 따위가 이상하다고 하는건데 그 따위가 왜 나오냐? 그런 따위랑 비교해야지 그리고 그런 따위도 이상함 - dc App
그 따위나 그런 따위나 똑같지. 그리고 그런 따위가 대체 왜 이상함? 이런 따위 저런 따위 그런 따위 구글 검색해 봐라
그리고 때문에 앞에 것 없는 것도 지극히 정상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때문 찾아봐라 그 아래 예문에 다른 소설에서 인용한 것들 많이 나온다. 애초에 풀이 풀이 자체가 '명사나 대명사, 어미 ‘-기’, ‘-은’, ‘-는’, ‘-던’ 뒤에 쓰여' 인데
그렇지? 틀린 문장은 아니지?
틀린문장이야. ‘때문’앞에는 명사형이 와야하거든
따위앞에는 것이 없어도 되지만
사전에 명사형 아니라도 된다고 나와 있다. 윗 덧글 내가 표준국어대사전 그대로 퍼온 거다
이런 저런 그런에만 해당하는거 아님?? 나도 다시 확인해볼게
당장 예를 들어 '돈이 없기 때문에' 이것만 해도 명사가 아닌데 넌 이런 말 평소에 안쓰냐?
않기 때문, 없기 때문으로 쓰지 없는 때문으로 쓰지는 않잖아.. 물론 없는 때문이라도 틀린문법은 아닌게 맞네
없는 때문 이런 거 글에서는 잘 안나와도 시에서는 잘나옴
ㅇㅋ 암튼 문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건 알앗음
다만 때문에 앞에 것 없는 건 주로 시에서 많이 나오고 일반적인 글에선 잘 안나오는 건 사실이긴 하나 문법오류는 아님. 이광수 무정 이런 옛 소설엔 잘 나옴
옛날 역자라서 저런 문장ㄴ갑네
최민순 신부는 당대의 현직 기독교 성직자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시인이며 우리말 달인이었음. 저런 어처구니 없는 문법 오류를 저지를 리가 없고 라틴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에 상당한 수준의 독해력을 가진 어학천재였음. 단지 성경에 직결되는 그리스어 히브리어 이런 건 몰라서 구약성경 시편을 원전번역하지 못하고 중역했다는 한계는 있으나 그 탁월한
문학성을 수십 년간 찬사를 받아 왔으며 후학들이 도저히 글맛믈 못따라감. 지금도 자기 종교가 천주교 혹은 개신교라면 최민순 시편 번역과 본인이 가진 성경의 구약 시편을 비교해 읽어보기 바람. 현존 번역이 얼마나 메마르고 무미건조한지 알게 될 거다.
'장수 한 명이 갈린 때문으로 해서 이렇게 참패가 될 줄은 전혀 몰랐던 것이다.≪박종화, 임진왜란≫/만일 어떤 사태에 직면한다면 자기 처신이 참으로 어려워지리라는 것을 아는 때문에 마을 공기에 예민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고….≪박경리, 토지≫/워낙 후퇴가 빨랐던 때문에 경찰 측의 사상자는 눈에 띄지 않았다.≪이병주, 지리산≫'와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 - 이렇게 나오네
문장 좋네
읽기 불편하네
틀딱문체
독갤애들은 자기들 어휘나 표현력 주족한지는 모르고 깝치네. 김현이나 김윤식 평론 읽으면서도 틀딱거릴 종자들임. 문학을 줄거리로만 즐기냐? 한글 어휘의 유려한 맛을 모르면 걍 다른 번역 읽는게 낫지.
틀
개인적으로 아닌 건 아닌 거지 뭐. 법이나 문법이 뭐라 해도 어색한 건 어색한 거야 이걸 어쩔 거야.
그러면서 한국어의 표현이나 어휘가 단조로워 지는 것이지. 네 말대로 취햐냐 버리냐의 문제인데. 나는 고풍스러운 맛을 선호하는 편이고 익히며 즐기는 편이다. 버리는 너는 모를 맛이고 즐기는 사람은 아는 맛이되는 거지.
네 깊이가 얕아서 어색하다고 느껴지는거 아니냐? 읽으니 오히려 '것'이 생략된게 더 말끔한 느낌인데.
서메섯 모옴의 어떤 소설에서 어떤 외국인 영어 사용을 두고 '셰익스피어를 통해 영어를 배웠은지 고풍스럽다'는 표현이 나와. 그네들에게도 일상어로 셰익스피어적인 어휘나 표현을 안하겠지. 그래서 셰익스피어가 가치가 없거나 버려야 하는 것이기는 커녕 문학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다.
늘 느끼는 거지만 독갤에 병신들이 좀 많아.
난 좋아한단 저런 문장. 근데 올재가 워낙 오류로 말이 많다보니 문법상 오류인건지 헷갈리더라
너보고 한 얘기 아니다. 생소하면 의문 갖을수 있지.
문법적으로 따지면, 일반적으로 의존명사는 관형어의 전치수식을 받지만 몇 몇 의존명사("때문")의 앞에는 명사가 오기도 한다. ["명사 + 때문"의 용례에만 익숙하'기'(명사형 전성어미)](명사절) 때문(의존명사)에 [어색해 보이'는'(관형사형 전성어미)](관형절) 것(의존명사). 수험생이나 학자가 아닌 한, 일반인으로선 많은 글들을 보는 게 답
지성으로 해석을 독점하려는 자들 하하하하. 비평가 이전에 그것이 작품이면 말이 필요 없음.
자신의 무지로 표현의 영역을 축소하려는 사람은 너라고 할수 있겠네. 무지가 창피한 건 아니지만 그걸 자랑하며 나댈 것도 아니지 않니?
121.128 한국어 표현의 추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났으면 니가 니 작품내서 돈키호테만큼 유명해지세요. 남의 작품에 깽판부리지 말고
117.111 문장이 초딩틱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니가 말하는 남의 작품이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말하는 거냐? 세르반테스를 위해서라면 다양한 번역이 있는게 좋지. 나는 그 다양한 번역 중에 최민순 번역도 좋다고 생각해서 방어하는 거고. 물론 내가 작품하나 쓰면 좋지. 넌 생각보다 바보같은 사람일 꺼 같다.
뭐 그렇게 비장한가 남한산성 영화에서 이병헌 역쯤 하나? 하하하하
번역 병신같이 하네. "나서지 않는 때문에"는 뭔 개소리야
병신새끼들인가 돈키호테를 줄거리 알려고 읽지 한국어 고전체 연구하려고 보냐? 번역은 번역답게 가독성이 좋아야지. 댓글 틀딱새끼들 기어나와서 요즘 쓰지도 않는 틀딱체 가지고 꼰대질하고 있네. 가독성 내다버리고 지 잘난 맛에 하는 번역은 비슷비슷한 틀딱 새끼들이나 보면 되는 거고 굳이 돈과 시간 낭비할 필요 없다고 본다
본문의 논의는 고전체라고 할 정도의 어휘는 아님
그럼 니가 가려보면 되지 병신같은 새끼야. 모두가 다 너와 같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돈키호테를 펼치나? 네가 뭔데 남의 의도를 그따위로 재단하나? 당장 위만 보더라도 고풍스러운 이런류의 문장을 보고싶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런 따위는 바로 환불해서 번역가를 좀 겸손하게 만들어 줘라
틀따거리는 병신놈들 대충 중고딩이라 가정하고 니들 할배뻘되는 이문구 작가 관촌수필은 방언투성이에 지금은 사라져버린 어휘 때문에 사전 없이는 읽기 힘들다. 니들에겐 그 작품이 틀따라딱딱 개소리 겠지. 니들 아버지나 삼춘 뻘인 김소진의 작품 역시 자기 아버지 세대의 언어를 맛깔나게 구사해서 사실 독해에 힘들수 있다. 이 작품도 응 틀딱 거리고 무시하면 되겠지.
틀딱거리는 니들에게 문학이 무슨 소용이 있겠니 걍 라노벨이나 쳐읽으며 야동보다가 사타구니나 쳐 긁으며 놀아라.
이게 진짜지. 책을 읽으면서 지 모르는 단어, 표현쓴다고 틀딱? 에휴 병신같은놈. 되려 그 단어, 표현을 배울생각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