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대충 아버지가 주인공이고 아들 보려고 기차타고 가다가 아버지가 이것저것 생각하다 내려야할 역에서 안내리고
그대로 쭉 기차 좌석에 앉아서 생각에 잠기다 끝나는 단편인데 제목이나 어느 책에 수록 되어 있는지 아는 사람 있음?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 디테일은 달라도 큰 줄기는 내가 말한게 맞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