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고 진짜임
요즘 중국 시황제 독재 시작하면서 모든 문화 검열 때문에 다 망했음
역사 콘텐츠 하나 만들더라도 공산당 심기 건드리면 바로 끌려가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짐
심지어 해외에서 활동하는 작가도 중국 본토나 홍콩, 마카오에 입국하면 바로 잡아가서 사형 선고 때림
그래서 중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은 팩트 기반 창작 활동을 안함
당연히 작가들이 쏠리는 장르가 SF 판타지 밖에 없음
역사 배경도 무슨 물과 불의 나라 이렇게 적당히 파쿠리하면서 판타지 퓨전만 쓰고 찍음
요즘 중국에서 히트치는 중국산 작품들 태반이 SF 판타지임
이런데도 아직도 공산주의 빠는 애들이 있다는게 충격임
그게 어제오늘일이노 ㅋㅋㅋ
시황제 집권 이전에는 창작 활동 꽤 자유로웠고 오히려 DJ 정권 이전에는 저쪽이 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었다고 평가하잖아. 시황제 집권을 제2의 문화대혁명으로 볼 정도이니 ㅋㅋㅋ 암튼 한국 입장에선 땡큐지.
? 뭔소리야 중국은 항상 창작에 자유가 없었는데 시진핑 1기때 좀 풀어준거지 덩샤오핑 장짜민 때는 중국 본토영화만들려면 제한이 장난아니었고 소설도 판소 아니면 무조건 전통 등단 이었음
검열은 늘 있었지.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였고. 그 수위가 문제였는데 시황제 집권 이후에 그 기준과 처벌에 유례없이 강력해졌음
요즘에도 사형때림? 옌롄커어찌살아잇노
공산당 맘에 안 들면 사형 때리잖아. 예를 들자면 당장 오늘만 하더라도 스파이 소재로 소설 쓴 호주 작가 간첩혐의로 홍콩인가 들어왔을 때 바로 체포해서 사형 선고 때림.
위화, 옌롄커 그런 작가들은 뭐 그냥 출판금지되고 그런거 아냐? 한국어판 서문보면 제 책이 왠지는 모르겠으나 출판금지가 되어... 이런식이던데.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져서 해꼬지 심하겐 못할거야.
중국에서 출판 못하는 글 그냥 대만에서 내도 해꼬지 안하는데
요즘에는 하더라 ㅋㅋㅋ옛날에는 중국본토 애들이 해외여행 못가니까 다봐줬는데ㅜ요즘에는 여행을 많이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