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살이라는 내용을 넣은거고 별로 중요하지 않음.. 끝까지보면 알겠지만 누굴 쐈는지, 왜 쐈는지, 몇 명을 죽인건지도 중요하지 않음 주인공이 이방인마냥 그들과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게 문제라고 제3자들이 주인공을 사형시킨거임
익명(58.233)2024-02-15 22:06
답글
다봤는데 왜죽였는지가 너무나 궁금해짐
익명(117.111)2024-02-15 22:08
답글
죽인 이유를 굳이 찾자면 아랍인에게 총으로 경계하는 와중에 ㅈㄴ 더워디지겠고 햇빛이 개 따갑고 눈 개찌르는데 열도받기에 에라모르겠다 탕탕
익명(58.233)2024-02-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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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씹새끼네
익명(117.111)2024-02-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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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쉽게 해석하면 음주운전한 사람은 그냥 나쁜사람이고
옆에 넘어져서 아파하는 할머니를 그냥 쳐다보고 있는 사람은 죽여 마땅한 놈이라는거지
익명(58.233)2024-02-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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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실존주의는 뭘말하는거임?
익명(117.111)2024-02-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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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TMI지만 원래 체온이 과하게 오르면 분별력이 많이 떨어짐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의지력이 현저히 낮아지지.. ㅈㄴ비호감인 아랍인새키가 그늘에서 쩍벌하며 자리 없으니까 꺼지라고 칼로 위협한다고 생각해봐
익명(58.233)2024-02-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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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오 하면서 읽는데 다 읽고나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공이 씹새끼같음
익명(58.236)2024-02-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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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때 독갤 보면 주인공 이해간다는 놈들 많음 - dc App
익명(180.64)2024-02-16 04:00
더워서 죽겠는데 아랍인 새끼가 길막하잖슴~~
익명(119.207)2024-02-16 00:27
“가령 질투심 때문에 살인을 저지른 가엾은 어떤 시민의 변호를 내가 맡았다고 합시다. 나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배심원 여러분, 선량한 천성이 암상스러운 성적 본능에 의해 실연을 당하는 것을 볼 때 격분했다고 해서 무슨 죄가 있을까 생각해보십시오. 그와 반대로 선량한 적도 없고 기만당하여 괴로움을 겪어본 일도 없이 법정 이편에, 내 자신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더 중한 죄가 아니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의 엄격한 비판을 받음이 없이 자유롭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거만하기로 말하면 그야말로 태양 시민이요, 엉큼한 음란의 숫양이요, 골을 내면 이집트의 파라오요, 나태의 왕자입니다. 나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훌륭한 사람들이 - dc App
민둘리(beomjin)2024-02-1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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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을 그대로 내버려둔 일이 없었을까요? 아마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마 그런 일을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을 갖고 있을 겁니다. 반면에 저 사람을 보세요. 저 사람은 다시는 안 할 것입니다. 일이 그렇게 거침없이 된 데 아직도 놀라고 있을 뿐이니까요.’” - <전락>, 알베르 카뮈 - dc App
존나 이유없이 아랍인 죽임 --> 그러려니 함 엄마 장례식에서 안 움 --> 사형
그게 세상의 부조리임?
그런 억까를 버텨내라~ 뭐 그런 거지 뭐 시지프 신화 읽어보셈
그냥 타살이라는 내용을 넣은거고 별로 중요하지 않음.. 끝까지보면 알겠지만 누굴 쐈는지, 왜 쐈는지, 몇 명을 죽인건지도 중요하지 않음 주인공이 이방인마냥 그들과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게 문제라고 제3자들이 주인공을 사형시킨거임
다봤는데 왜죽였는지가 너무나 궁금해짐
죽인 이유를 굳이 찾자면 아랍인에게 총으로 경계하는 와중에 ㅈㄴ 더워디지겠고 햇빛이 개 따갑고 눈 개찌르는데 열도받기에 에라모르겠다 탕탕
거참 씹새끼네
약간 쉽게 해석하면 음주운전한 사람은 그냥 나쁜사람이고 옆에 넘어져서 아파하는 할머니를 그냥 쳐다보고 있는 사람은 죽여 마땅한 놈이라는거지
여기서 실존주의는 뭘말하는거임?
그리고 TMI지만 원래 체온이 과하게 오르면 분별력이 많이 떨어짐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의지력이 현저히 낮아지지.. ㅈㄴ비호감인 아랍인새키가 그늘에서 쩍벌하며 자리 없으니까 꺼지라고 칼로 위협한다고 생각해봐
읽다보면 오 하면서 읽는데 다 읽고나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공이 씹새끼같음
폭염 때 독갤 보면 주인공 이해간다는 놈들 많음 - dc App
더워서 죽겠는데 아랍인 새끼가 길막하잖슴~~
“가령 질투심 때문에 살인을 저지른 가엾은 어떤 시민의 변호를 내가 맡았다고 합시다. 나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배심원 여러분, 선량한 천성이 암상스러운 성적 본능에 의해 실연을 당하는 것을 볼 때 격분했다고 해서 무슨 죄가 있을까 생각해보십시오. 그와 반대로 선량한 적도 없고 기만당하여 괴로움을 겪어본 일도 없이 법정 이편에, 내 자신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더 중한 죄가 아니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의 엄격한 비판을 받음이 없이 자유롭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거만하기로 말하면 그야말로 태양 시민이요, 엉큼한 음란의 숫양이요, 골을 내면 이집트의 파라오요, 나태의 왕자입니다. 나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훌륭한 사람들이 - dc App
죽는 것을 그대로 내버려둔 일이 없었을까요? 아마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마 그런 일을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을 갖고 있을 겁니다. 반면에 저 사람을 보세요. 저 사람은 다시는 안 할 것입니다. 일이 그렇게 거침없이 된 데 아직도 놀라고 있을 뿐이니까요.’” - <전락>, 알베르 카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