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떤 리뷰에서 김병운 소설에 대해 구정물 보단 맹물이 낫지라 한 거 인상깊네

퀴어인 거치고 그냥 사람 사는 얘기 같아서 막 거부감이 없던 건 신기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