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의 심리 묘사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도 있고확실히 죄와 벌 생각이 난다.그리고 요조는 가정 주부 이런 직업이 더 잘 어울릴 성격 같기도 함.그리고 부유한 가족이 왜 자제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썼나 좀 안타깝긴 함. 손에 돈만 많이 쥐어준다고 다가 아닌데.. 그 시절엔 다들 그랬나?- dc official App
요시코하고 짝짝꿍하고 잘 살 수도 있었는데 착잡
당시 정서인진 모르겠는데 수면제 구입해놓은 요시코도 참.. 아닌가 그거 없어도 이미 다 기울어져있던 거였으려나 - dc App
내 생각엔 시즈코가 마지막 기회였던거 같음 - dc App
진짜?? 난 요시코랑 대화 등등으로 잘 풀어갔다면 좋았을거 같은데.. 왠지 시즈코랑은 요조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요조 스스로 그럴 역량은 부족했을거 같음.. 결국 도망친 것처럼.. - dc App
안도망쳤으면 잘 살았을텐데 아쉬워.. 그리고 아마 요시코를 만났어도 지 의지로 요조가 호리키와 술잔을 기울인 이상 요시코는 성폭행 당할수밖에 없고 그러면 요시코의 성 트라우마때문에 둘다 힘들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