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한다고 롤리타 원서 읽고 있는데 읽히긴 하는데 모르는 단어가 좀 있어서 시간이 걸림 답답해서 오늘 서점에서 번역본 읽었는데 와닿는 정도가 다르더라 미국애들은 이런 느낌으로 원서를 읽겠지? 롤리타가 좀 어렵다고 하던데 동물농장부터 원서로 읽어볼까 나도 모국어가 영어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롤리타는 단어 이상으로 '미국'이라는 공간에 대한 인상이 깊어서 사실 영어를 잘하는 것 만으로는 그 분위기를 전부 느끼기는 어렵다 생각함
사실 이것도 넓은 의미에서의 언어긴 한데 뭐
롤리타는 개어려운 책인데
한국어나 제대로 해라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