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읽으니까

자꾸만 한나짱이 생각나서 집중이 안된다.









숲 오두막에서 책상으로 밀어붙인 다음에 엉덩이 존나 쎄게 때리면서 목덜미 쓰읍 하
자꾸만 사유가 이런 쪽으로 흘러가네
철학책 중에서 하이데거가 젤 꼴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