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과 전체> 읽고 나서 가장 강하게 든 생각이철학은 결국 동시대의 과학인식에 어느정도 종속된다는거였는데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철학계를 다 바꾸어놨듯이Ai혁명은 또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되네
디지털적 대상의 존재에 관하여 재귀성과 우연성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철학 이거 진짜 이론 이해하고 전개된건지 아니면 그냥 피상적인 개념들로만 이루어진건지 궁금하네
얍삽한 프랑스 철학자들 야부리 털어서 ai시대의 철학 이걸로 또 한번 줏어먹겠노
더이상 인간이 철학을 할 시대가 아니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