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는 두권밖에안읽어봤는데
놀숲은 먼가 상징?비유?적인건 잇이도 그래도 판타지느낌은아니고 일상적인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나온 도시불확실한벽은 150p쯤 읽엇는데 더 상징?은유? 판타지적이네
원래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