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오는 시는 정말 좋은 시 인가요? 


좋은 시 2011 


2011 년도를 대표하는 듯한...



3 개월에 걸쳐 다 읽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시는 접어두기도 했고 밑줄도 그었네요.



모든 글이 모든 사람을 위로 할 수는 없지만

어떤 글이 어떤 사람을 위로 할 거라고 생각하면 나쁜 글이란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