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제학자 다니엘 코엔 (cohen 이면 발음이 꼬앙이 맞지 않나?) 작년에 사망했네.

오늘 책한권 아주 얇은거 읽고 모르는 단어정리하고 찾아봤더니 돌아가셨구나...

쉽게 경제이야기 풀어서 책 잘 쓰던 학자라 책 나오면 보곤했는데 아쉽다. 세계화와 그 적들, 출구 없는 사회, 유럽을 성찰하다 재밌게 읽었는데.

오늘은 사회적 고립에 반대한다 (이건 원서로 봄) 봤는데. 인터뷰 모음집 형식인데 말 참 잘하더라. 불란서 사람들은 확실히 말을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