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미친필수책으로 칭송하길래 나도 구매해봤는데 내가 다른건 가리는거 없이 다 재밌게 읽는데 유일하게 에세이랑 희곡을 안 좋아하고 약간 편견처럼 거부감이 있어서 셰익스피어책도 절대 안 읽거든..
개구리가 약간 소설+희곡 짬뽕이라고 들었는데 괜찮으려나? 재미있겠지??
댓글 8
싫어하는 큰 이유는 연극 대사같은걸 책으로 보는게 약간 오글거려서 싫어함
익명(58.233)2024-02-17 00:21
절대 연극대사 같지 않음 대사 잘씀 모옌은 희곡 소설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하기에는 구성적으로 중요해서 잘은 말못해도 일단 서간체로 시작하고 이야기가 풍부하고 인물이 많이 나와서 그거 보는 재미가 있음 서간체에서 대사나올때 막 연극 말투안써 ㅋㅋㅋㅋㅋ 재밌음 단지 너무 길어서 질려서 그렇지 그냥 긴 분량에 질리더라
싫어하는 큰 이유는 연극 대사같은걸 책으로 보는게 약간 오글거려서 싫어함
절대 연극대사 같지 않음 대사 잘씀 모옌은 희곡 소설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하기에는 구성적으로 중요해서 잘은 말못해도 일단 서간체로 시작하고 이야기가 풍부하고 인물이 많이 나와서 그거 보는 재미가 있음 서간체에서 대사나올때 막 연극 말투안써 ㅋㅋㅋㅋㅋ 재밌음 단지 너무 길어서 질려서 그렇지 그냥 긴 분량에 질리더라
다들 재밌다니까 궁금하긴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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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랭?? 출간한지 10년 좀 넘은 따끈따끈한? 책이라 신선할것 같은 느낌
미친필수책은 아님. 중국의 발전상 속에서야 고전의 위상을 갖는 듯.
재미는 있음
걸작임 재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