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작가가 정말 잔인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어떻게 해야 사람을 가장 큰 절망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지 아주 잘 알고있다. 이 감정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를 보면서도 느꼈던 것과 유사하다. - dc official App
난 오아시스 보고 좀 뭔가 들킨 기분이던데
어떤걸? 숨기고 사는 자신의 추악한 면 같은것? - dc App
장애인에 대해 싸구려 연민을 갖는 사람들(나) 그리고 삼류 인생을 보면서 어줍잖은 도덕적 우월의식을 느끼는 사람들(나)의 허위를 조롱당한 듯한 기분?
그감독 영화 다미쳤음
특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