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배경 안 와닿고 생활상도 안 와닿으니까 인물도 안 와닿고
특히 중세 근대 유럽이나 일본의 문화도 영 안 와닿고
영화는 어느 나라 어느 시대 배경이든 잘 보는데 소설은 왜이러는지 모르겠네
초반 몰입이 힘들어
꾸역꾸역 읽고나서 탄력 받으면 그나마 진도나가긴 하는데 힘드네
특히 중세 근대 유럽이나 일본의 문화도 영 안 와닿고
영화는 어느 나라 어느 시대 배경이든 잘 보는데 소설은 왜이러는지 모르겠네
초반 몰입이 힘들어
꾸역꾸역 읽고나서 탄력 받으면 그나마 진도나가긴 하는데 힘드네
이해는 간다 나도 빅토리아 시대가 시대적 배경인 작품에서 건물이라든가 풍경 같은 게 잘 상상이 안 되더라
난 배경보다도 막 사고방식 이해안될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