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는 내용이 이해가 가는데
노르웨이의 숲은 진짜 모르겠음
내가 아직 너무 어려서 상실이란걸 제대로 겪어보지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런 나같은 사람도 읽을만한 책 추천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