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00720
[북스& - 베스트셀러] 박근혜 회고록 3위…양귀자 소설 '모순' 재조명교보문고가 집계한 2월 2째주(2월 8일 ~ 14일) 베스트셀러에서는 3주 연속 종합 1위에 오른 패트릭 브링리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를 비롯해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2위)’, ‘세이노의 가n.news.naver.com출간 된 지 20년이 지난 소설이 신간을 누르고 종합 베스트셀러에 모습을 드러낸 점도 눈에 띈다. 양귀자 소설가가 98년에 출간한 소설 ‘모순’이 소설 부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종합 순위 9위에 올랐다. 최근 1년 이내에 모순을 인생 책으로 추천한 유튜버들이 늘어나고 계속해서 입소문이 더해지면서 20~3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524
『모순』은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인 2020년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며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떠올랐다. 종합 순위에서도 출간 당시 이후 가장 높은 종합 9위까지 올랐다.
구매 성별로는 여성이 73.8% 남성이 26.2%로 여성 독자의 구매가 단연 높았다. 특히 2030 여성 독자의 구매가 집중됐다.
돈도 안되는 102030 롤대남 새기들아
라노벨이나 사라고~~~
응 너네를 위한 출판 시장 없어
롤대남 새기들 엑윽보수 할아버지 보다
책 안보는 그저 최악의 세대
걸스 캔두 애니띵~~~~~~
공주님을 석방 하라!
석방하라!
풋
박근혜 회고록은 좀 꼴리노ㅋㅋ
홀대남들이 지금 세이모랑 박근혜 자서전이랑 메트로 폴리탄 사주고 있는데 ㅋㅋㅋㅋ
응 그래서 글에 추가 했다 안되겠다 2030롤대남 새기들아 책을 이렇게 안사?
않이 각하 왜 서문 잘써...?? 역시 ㄹ혜화법은 순시리 때문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