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해하고 싶음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할 선지식 같은 게 있냐 일종의 커리큘럼 같은 거..
댓글 9
러셀이 서문 달았으니까 그거 읽지
익명(223.39)2024-02-17 13:48
답글
잉 왜 난 없지..
익명(115.86)2024-02-17 13:50
답글
ㄴ책세상, 동서 둘 다 있는데 - dc App
익명(121.124)2024-02-17 14:41
비트겐슈타인정도면 2차저작과 해설집이 굉장히 많은 저자중한명인데 2차저작 마음에드는거 하나 골라서보셈. 그중에 몇개만 조심하고
익명(58.238)2024-02-17 13:53
답글
2차 해설서 추천 좀..
익명(115.86)2024-02-17 13:54
비트겐슈타인은 **논리-철학적 논고**⁴라는 책을 쓴 철학자였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언어를 사용하여 명확하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가 언어로 어떤 것을 이야기할 수 있고 어떤 것을 이야기할 수 없는지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의 주요 주장 중 하나는 언어가 세상에 대해 참 또는 거짓을 말하는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늘은 파랗다"는 세상에 대해 참을 말하는 단순한 문장입니다. 그는 이 단순한 문장을 **사태**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사태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구성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존재론적우편적(rhythmachine)2024-02-17 14:19
답글
그의 또 다른 주요 주장은 언어가 단순한 문장을 '그리고', '또는', '아니', '만약', '그때'와 같은 단어와 결합하여 더 복잡한 문장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늘은 파랗고 잔디는 초록색이다"는 두 개의 간단한 문장을 "그리고"라는 단어와 결합한 복잡한 문장입니다. 그는 이러한 복잡한 문장을 **논리**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논리는 오래된 문장에서 새로운 문장을 만드는 방법이지만 세상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려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존재론적우편적(rhythmachine)2024-02-17 14:20
답글
비트겐슈타인은 많은 철학자들이 삶의 의미나 신의 본질과 같이 사실이나 논리가 아닌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려고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것들은 현실의 일부가 아니며, 우리는 그것들에 대해 참과 거짓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느끼거나 경험할 수 있을 뿐 이야기할 수 없는 '신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이러한 것들은 언어 너머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시도를 멈추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더 겸손하고 존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러셀이 서문 달았으니까 그거 읽지
잉 왜 난 없지..
ㄴ책세상, 동서 둘 다 있는데 - dc App
비트겐슈타인정도면 2차저작과 해설집이 굉장히 많은 저자중한명인데 2차저작 마음에드는거 하나 골라서보셈. 그중에 몇개만 조심하고
2차 해설서 추천 좀..
비트겐슈타인은 **논리-철학적 논고**⁴라는 책을 쓴 철학자였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언어를 사용하여 명확하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가 언어로 어떤 것을 이야기할 수 있고 어떤 것을 이야기할 수 없는지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의 주요 주장 중 하나는 언어가 세상에 대해 참 또는 거짓을 말하는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늘은 파랗다"는 세상에 대해 참을 말하는 단순한 문장입니다. 그는 이 단순한 문장을 **사태**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사태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구성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또 다른 주요 주장은 언어가 단순한 문장을 '그리고', '또는', '아니', '만약', '그때'와 같은 단어와 결합하여 더 복잡한 문장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늘은 파랗고 잔디는 초록색이다"는 두 개의 간단한 문장을 "그리고"라는 단어와 결합한 복잡한 문장입니다. 그는 이러한 복잡한 문장을 **논리**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논리는 오래된 문장에서 새로운 문장을 만드는 방법이지만 세상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려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은 많은 철학자들이 삶의 의미나 신의 본질과 같이 사실이나 논리가 아닌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려고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것들은 현실의 일부가 아니며, 우리는 그것들에 대해 참과 거짓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느끼거나 경험할 수 있을 뿐 이야기할 수 없는 '신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이러한 것들은 언어 너머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시도를 멈추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더 겸손하고 존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논리철학논고 이렇게 읽어야 한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