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지식정보화시대고
생산되는 지식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지식을 분류하고, 지식에 접근하고, 지식들을 연결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지식 그 자체만큼이나 중요해지지 않았냐.
넓게보면 도서관 서지학, 문한정보학부터, 최근엔 과학계량학이니 코크란이니 근거중심의학이니 학술데이터베이스니 빅데이터니 하는것들이 다 결국은 지식을 더 효율적으로 찾고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것이란 말이지.
생산과 유통을 예로 들자면, 생산량이 많아도 유통구조가 후진적이면 사회 전체가 물자를 효율적으로 소비할수가 없는것처럼...조선시대처럼 도로도 안닦여있고 마차도 없어서 어촌에선 생선이 썩어나서 밭에 비료로 주는데, 내륙에선 귀해서 못먹는 현상이 발생하는거지.
내가 볼땐 지식도 아직까진 비슷한 상황이야.
학계나 국가기관, 기업에서 생산되는 지식도 어마어마하고
인터넷의 발달로 개인이 만들어내는 지식량도 어마어마함
디시나 지식인 유튜브같은걸 생각하면 되지.
근데 이런것들을 분류하고 연결할 쓸만한 도구는 아직까지 없음
독서에서도 마찬가지..
독서좀 했다 하는 사람들 제각각이 독서는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해야된다 저렇게 해야된다
책에 관해서도 이 책은 어떻고 저 책은 어떻고
어마어마한 지식이 생산되지만, 정작 그걸 읽어야 할 초심자들은 그 지식에 접근하지 못함. 어촌에서 생선이 썩어 문드러지고 있는거지. 난 이렇게 지식에 고픈데.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은 바라지도않고
위키같은거라도 있었으면 함.
생산되는 지식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지식을 분류하고, 지식에 접근하고, 지식들을 연결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지식 그 자체만큼이나 중요해지지 않았냐.
넓게보면 도서관 서지학, 문한정보학부터, 최근엔 과학계량학이니 코크란이니 근거중심의학이니 학술데이터베이스니 빅데이터니 하는것들이 다 결국은 지식을 더 효율적으로 찾고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것이란 말이지.
생산과 유통을 예로 들자면, 생산량이 많아도 유통구조가 후진적이면 사회 전체가 물자를 효율적으로 소비할수가 없는것처럼...조선시대처럼 도로도 안닦여있고 마차도 없어서 어촌에선 생선이 썩어나서 밭에 비료로 주는데, 내륙에선 귀해서 못먹는 현상이 발생하는거지.
내가 볼땐 지식도 아직까진 비슷한 상황이야.
학계나 국가기관, 기업에서 생산되는 지식도 어마어마하고
인터넷의 발달로 개인이 만들어내는 지식량도 어마어마함
디시나 지식인 유튜브같은걸 생각하면 되지.
근데 이런것들을 분류하고 연결할 쓸만한 도구는 아직까지 없음
독서에서도 마찬가지..
독서좀 했다 하는 사람들 제각각이 독서는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해야된다 저렇게 해야된다
책에 관해서도 이 책은 어떻고 저 책은 어떻고
어마어마한 지식이 생산되지만, 정작 그걸 읽어야 할 초심자들은 그 지식에 접근하지 못함. 어촌에서 생선이 썩어 문드러지고 있는거지. 난 이렇게 지식에 고픈데.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은 바라지도않고
위키같은거라도 있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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