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떠드는 와중에 아픈 곳 한번 푹 찌르고
가려운 곳 한번 벅벅 긁어주고
괜히 뜨뜨미지근하게 뎊히다 말고
장황한 와중에 리듬은 또 있어서 읽히긴 재밌게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