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소설 분위기가 주룩주룩 비가 오는 고층 빌딩들 가득한 도시의 길 한가운데서 하늘을 올라다보는 감성 인공 및 땜에 붉은 끼 도는 하늘에 축축한 빗방울과 비 냄새에 도시의 각종 소리들에 그런 분위기가 좋은데 책이 그런 걸 잘 보여주네
이장욱 소설도 읽어야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변희봉 좋아함. 자꾸 생각나서 웃게 됨.
짐자무쉬 ㅇㄷ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