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 있고 좋은 습관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이라면 다르겠지만

나는 그러지 못해서 자주 나의 행동에 의문을 가지고 어려워하기에 남들은 어떻게 사나 찾아봐

분기나 반기별로 자개서 한 권씩 읽어주면서

이건 좋아 보이니 나한테도 적용시켜볼까 하는 게 보이면 챙기고

아니다 싶으면 버리고 이런 마인드로 읽다보니

적용시켜볼까 하는 것의 수가 많고 이유나 설명이 와닿는 내용이라면 괜찮다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행역자는 낫 배드 정도인 것 같음

자개서들은 좋은 책이 많은데 뭘 읽든 읽고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행동한다면 역할은 다 하지 않았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