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네


히키코모리에다 소심하고 친구도 없는 나를 도서관으로 체육관으로 규칙적인 생활로 이끌어준게 독서였는데

연관성이 없어보여도 독서를 중심으로 일상을 계획하니까 그렇게 되더라. 

어떻게 해서든 도서관가서 책 하루에 최소 1시간은 읽어야지. 이렇게


일반인들에 비하면 한참 병신이긴함.

소개팅하면 어버버하고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면 빨리 집가고싶고.

독서가 이런 내게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