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네
히키코모리에다 소심하고 친구도 없는 나를 도서관으로 체육관으로 규칙적인 생활로 이끌어준게 독서였는데
연관성이 없어보여도 독서를 중심으로 일상을 계획하니까 그렇게 되더라.
어떻게 해서든 도서관가서 책 하루에 최소 1시간은 읽어야지. 이렇게
일반인들에 비하면 한참 병신이긴함.
소개팅하면 어버버하고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면 빨리 집가고싶고.
독서가 이런 내게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함.
병신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네
히키코모리에다 소심하고 친구도 없는 나를 도서관으로 체육관으로 규칙적인 생활로 이끌어준게 독서였는데
연관성이 없어보여도 독서를 중심으로 일상을 계획하니까 그렇게 되더라.
어떻게 해서든 도서관가서 책 하루에 최소 1시간은 읽어야지. 이렇게
일반인들에 비하면 한참 병신이긴함.
소개팅하면 어버버하고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면 빨리 집가고싶고.
독서가 이런 내게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함.
독서가 삶을 바꿔준다니 뭐니해도 결국 개인의 의지 문제임. 사람마다 전부 다르기 때문에 뭐라 확답은 못하지. 혹시 몰라 누구는 디시로 인생이 밝아졌을지.
유전자탓임
ㄳ 롤할때 써먹을께
난 바뀐편이라 믿음 기본멘탈에 변화가 오더라고 물론 독후감도쓰고 체현하려 상기하고 노력함. - dc App
난 확실히 바뀜
하기전이나 안하기전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해
삶이 바뀐 1인인데 '일반들에 비하면 병신' 이란 문장은 거슬리네. 독서=병신 뉘앙스를 만듬. 독서가 같은 매니아의 세계와 일반인의 세계는 달라. 다를 뿐인데 병신이란 자기 비하는 글쎄. . . 문제됨. - dc App
미안 방구석 찌질이라그래 아직 바뀌는 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