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서른 페이지 정도인데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며 읽으니까 정말 재미있다.
작가는 그저 당시 주류를 거부하는 힙스터인가 혹은 사회 전반과 지식인 계층을 걱정하는 사람이었을까란 생각도 들고
그것보다 난 스탈린을 그저 인간 백정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읽어볼 책 본문보다 이 사람이 더 궁금해지네
겨우 서른 페이지 정도인데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며 읽으니까 정말 재미있다.
작가는 그저 당시 주류를 거부하는 힙스터인가 혹은 사회 전반과 지식인 계층을 걱정하는 사람이었을까란 생각도 들고
그것보다 난 스탈린을 그저 인간 백정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읽어볼 책 본문보다 이 사람이 더 궁금해지네
급식때 보면 동물들이 까불고 노는 재밌는 스토리처럼 느껴짐 좀 더 나이들어서 보면 독재 씨발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