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속옷차림으로 무인도의 모래사장에 누워있더라. 근처를 둘러보니 소세키의 '마음'이 있어서 몇장 읽어봤는데 선생님이랑 '나'랑 모래사장에서 만나는 파트에서 깼음.마음 읽어본지 1년도 넘었는데 이 꿈 무슨 의미냐? 해몽가능한 독붕이 해석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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