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컨셉 잡는 거 확실히 한국어 운율로 튜닝해버리는게 낫지

애매하게 주동 도치하면서 00년대 초반 번역기처럼 쓰는 건 오히려 하수가 아닌가...

전자는 새로운 시도라는 의미라도 있지 후자는 걍 게으름 아님?